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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소년에서 남자로”...마이틴, ‘쉬 배드’로 여심 저격
기사입력 2018.07.10 16:53:55 | 최종수정 2018.07.10 17: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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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이틴.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마이틴이 한층 성숙한 매력으로 여심 저격에 나선다.

마이틴은 1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2집 미니앨범 ‘F;UZZLE(퍼즐)’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SHE BAD(쉬배드)’ 무대를 선보였다.

리더 은수는 “오랜만의 컴백이라 데뷔하는 느낌이다. 너무 떨리지만, 귀엽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천진은 “저희가 1년 전에 이 장소에서 데뷔를 했었는데 1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컴백을 하게 됐다. 그 때의 추억이 생각나서 더 떨리는 것 같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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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이틴. 사진|유용석 기자

마이틴의 이번 타이틀곡 ‘쉬배드’는 매력적인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담긴 EDM 기반의 팝 곡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멤버 신준섭이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 특히 빅스 멤버 엔이 안무가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김국헌은 “회사 PD님이 빅스 엔 선배님과 막역한 사이다. 이번에도 부탁을 드렸는데 흔쾌히 맡아주셨다. 섹시하고 세련된 안무를 짜주셨다"라고 미소 지었다. 엔이 조언을 해준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국헌은 “'섹시해야 하고 무대에서 선이 살아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해주셨다”라고 밝혔다.

1년 만의 컴백. 이번 활동을 위해 어떤 무기를 준비했느냐는 질문에 은수는 “운동을 많이 하면서 남성적인 매력을 키우려고 했다. 또 샤이니 태민, 방탄소년단 무대를 보면서 제스처를 연구했다. 태민 선배님의 섹시한 매력을 많이 보고 배우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태빈은 “빅스 엔 선배님이 표정이 중요하다고 하시더라. 다른 친구들은 무섭게 카메라를 보는데 저는 웃으면서 카메라를 본다. 그런 것들이 ‘심쿵’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하시더라"라고 밝혔고, 천진은 “섹시하면서 남성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반전매력이 포인트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은수는 “이번에 굉장한 선배님들이 많이 컴백을 하시더라. 저희는 두 번째 앨범이기 때문에 성적 보다는 배울 점이 많은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를 전했다.

한편 ‘F;UZZLE(퍼즐)’에는 타이틀곡 ‘쉬배드’를 비롯해 '마션'(Martian), '프리티 인 핑크'(Pretty in Pink), '오버 유'(Over You, 지난봄), '뷰티풀 굿바이'(Beautiful Goodbye), '비비큐'(BBQ, At the Barbecue), '예뻐' 등 7트랙이 담겼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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