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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평균 17.1세’ 드림노트, ‘틴글미’ 내뿜으며 가요계 출사표
기사입력 2018.11.07 17:18:32 | 최종수정 2018.11.07 17: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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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드림노트. 사진|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걸그룹 드림노트가 차별화된 '틴글미'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드림노트는 7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앨범 ‘드림라이크(Dreamlik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

드림노트는 'DREAM(꿈)', '드림(드리다)'의 중의적 표현과 'NOTE(아이들의 공간)' 등의 단어들이 합쳐져 '언제나 팬들에게 꿈을 드리고 그 꿈을 함께 이뤄간다'는 뜻을 지닌 신예 걸그룹이다. 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 8인조로 이뤄졌다.
이날 드림노트는 “연습생 쇼케이스와 버스킹을 거쳐서 데뷔 무대에 서게 됐다. 긴장이 많이 되는 것 같다”면서 “저희의 평균 만 나이가 17.1세이고, 막내 한별이 만으로 15살이다. Teen과 비글미를 섞은 드림노트만의 ‘틴글미’ 매력으로 대중에게 기쁨을 선사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데뷔 전 쇼케이스, 버스킹 등을 통해 어떤 것을 배웠느냐는 질문에 하빈은 "어떻게 대형을 맞추고 옷을 갈아입는 타이밍 등을 알 수 있었던 경험이 아닐까 싶다"라고 말했고, 은조는 “그런 무대들을 서면서 8명의 팀워크가 더 좋아진 것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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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드림노트. 사진|강영국 기자

드림노트의 데뷔곡 ‘드림노트(DREAM NOTE)’는 60년대 레트로 업비트 팝 기반으로 밝고 청량함 가득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노래다. 소녀들의 각오와 힘찬 에너지가 담긴 가사, 무대 위에 오를 자신을 일기장에 기록하며 꿈을 키워온 드림노트 멤버들의 출사표를 담았다.

드림노트가 데뷔하는 11월에는 유독 유명 가수들의 컴백이 많다. 드림노트는 선배 가수들과 함께 활동하게 된 것과 관련 “존경하는 선배님들이 많이 나오고 계셔서 더 긴장하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저희는 가만히 있어도 느껴지는 에너지에 대한 자부심이 있기 때문에 무대에서도 이런 것들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롤모델로는 신화를 꼽았다. 수민은 “신화 선배님들이 오랫동안 좋은 팀워크로 활동을 하고 계시지 않나. 또, 무대를 봤을 때 끊임없이 열정적으로 해주시는 모습을 봤다. 저희가 연차가 쌓여도 열정적으로 하면서 롱런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신화 선배님들 롤모델로 꼽았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드림노트는 “저희가 비주얼 실력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팀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러분들의 선물이 되어드리겠다는 의미로 저희 구호도 ‘I'm your present’다. 가요계 라이징 스타가 목표다. 드림노트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드림라이크’에는 타이틀곡 ‘드림노트’를 비롯해 ‘빛의 시작 dreamin’tro’, ‘좋아하나봐’, ‘프레쉬! 프레쉬!(FRESH! FRESH!)’, ‘좋아하나봐’ 인스트루먼트 버전 등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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