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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이런 게 바로 美친 케미
기사입력 2018.06.14 09:18:21 | 최종수정 2018.06.14 09: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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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이 찰진 연기호흡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 연출 박준화) 3화에서는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김미소에 홀딱 빠져 블록버스터 밀당을 선보이는 모습과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가 이영준에게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준은 ‘퇴직선물’이라며 김미소에게 서프라이즈 데이트를 선물했다. 놀이공원 데이트를 시작으로 ‘수고했소’ 인형 선물까지 김미소의 데이트 로망을 완벽히 채워줬다.
그러나 김미소는 변함없는 퇴사의지를 드러냈다.

김미소는 소개팅에 나갔다. 이영준은 김미소의 소개팅 소식에 안절부절 못했다. 결국 이영준은 김미소의 소개팅 현장을 급습, 폭풍 질투를 하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김미소 역시 이영준의 마음에 화답하기 시작했다. 특히 사내 체육 대회 후 이영준과 김미소는 우연히 포옹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의 모습은 앞으로의 로맨스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박서준과 박민영은 실제 연인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찰진 연기 호흡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말그대로 '미친 케미'를 뽐내며 '김비서가 왜 그럴까' 흥행을 이끌고 있다. 이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 3회는 7.0%(전국 기준, 닐슨코리아)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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