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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애정전선 이상무
기사입력 2017.05.17 07:00:08 | 최종수정 2017.05.17 07: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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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치와와 커플’ 김국진-강수지 커플이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출연자들은 울릉도로 여행을 떠났다. 울릉도로 향하는 여객선에서 멤버들은 피곤함에 잠이 들었다.

그러나 강수지는 뱃멀미에 쉽게 잠들지 못했다.
옆에서 잠을 청하던 김국진 역시 거센 파도에 잠이 깨고 말았다. 강수지는 “바다가 변화무쌍하다”고 말했고, 김국진은 “그래서 바다야”라고 대답했다.

강수진은 “사람 속은 알아도 물길을 속은 모르겠구나”라고 말했고, 김국진은 웃으며 “물길 속은 모르고 사람 속은 아는 거 아니냐. 하긴 사람 속도 모르지”라고 답했다. 이에 강수지는 “사람 속은 좀 안다. 오빠 속을 좀 알겠다”며 깨알 애정행각을 벌였다.

한편, 최성국과 장호일은 이른바 ‘호국투어’를 결성하고 울릉도 가이드를 맡았다. 이들은 울릉도 맛집이라는 물회집을 소개했고 청춘들은 “이렇게 비벼먹는 물회는 처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울릉도의 기암절벽과 다양한 해안선은 장관이었다. 다시 ‘불타는 청춘’에 모습을 드러낸 박재홍은 “보름 정도 힐링하고 가면 기가 막히겠다.
진짜 울릉도원이다”라며 신조어 ‘울릉도원’을 만들어 아재스러운 찬사를 보냈다.

장을 보려면 보트를 타러 가야했고 박재홍과 이연수가 장보러 갈 사람으로 선정됐다. 박재홍과 이연수는 8인승 작은 고무보트를 타고 섬을 빠져나갔다. 박재홍은 물 공포증을 이겨내고 이연수를 에스코트하며 매너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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