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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 적신호…김재욱 “좋아하고 있다“ 고백 청신호?
기사입력 2017.11.14 07:01:04 | 최종수정 2017.11.14 07: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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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사랑의 온도’ 서현진과 양세종의 관계가 악화일로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극 ’사랑의 온도’에서 현수(서현진)는 정선(양세종)에게 서운한 마음을 폭발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현수의 어머니(정애리)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으나, 현수와 정선의 관계는 발전적으로 변하지 않았다.

현수는 "우리 요즘 근황만 체크하는 거 아냐?"고 거리감에 대해 이야기 했고, 정선은 "말을 돌직구로 하던 이현수씨 어디 갔어"라고 말했다.
이에 현수는 "자기랑 얘기하려 하면 눈치보게 된다. 언제부턴가. 같이 살자는 거 거절당한 그때부터일까? 계속 벽이 느껴진다"고 서운해 했다.

현수는 또 "답답해 죽을 것 같아 왜 사랑하는데 왜이렇게 더 쓸쓸하고 외로워? 자기 옆에 있으면 더 외로워"라고 서운한 마음을 폭발시켰다.

반면 현수 어머니의 수술에 도움을 준 정우(김재욱)는 현수의 부모가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에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현수 엄마는 "이렇게 계약직 작가에게도 모두 잘 대해주는가? 특별히 우리 현수만 잘 대해주는 것이냐?"고 물었다. 뜸을 들인 정우는 "현수를 좋아하고 있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현수와 현수 부모 모두 놀랐다.

같은 시각, 정선은 미안한 마음을 사과하려 반지를 들고 현수 집 앞으로 갔으나 현수를 만날 수 없었다. 전화도 했으나 현수는 휴대폰을 옷에 넣어 놓고 확인을 하지 못했다.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현수와 정선. 한 발 더 현수와 현수 가족에게 다가가고 있는 정우. 세 사람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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