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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정법’ 병만족, 고군분투 끝 식량 획득...‘해산물 파티’
기사입력 2018.03.10 08:01:01 | 최종수정 2018.03.10 08: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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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정글의 법칙’ 병만족이 고군분투 끝에 식량을 획득, 해산물 파티를 즐겼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편에서는 김성령, 조재윤, 김종민, 조윤우, SF9 로운, 모델 김진경의 황무지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진경과 조윤우는 해변가에 식량을 찾으러 갔다 붉은 빛이 도는 바다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붉은 바다의 원인은 홍조식물 때문이었다.
죽은 홍류 식물이 조류로 떠밀려오면서 붉은 빛을 냈던 것.

이후 다시 식량 찾기에 몰두한 두 사람은 갈매기를 따라간 끝에 조개가 많은 곳을 발견했다. 김진경은 "같이 먹을 가족이 있으니까 책임감이 생긴다"라고 반색했고, 조윤우 역시 "행복해 할 모습들이 떠오른다"면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하면 조재윤과 김종민은 바다낚시에 도전했다. 조재윤은 "작년에 제주도에서 참돔 84cm짜리를 잡은 적 있고 98cm짜리 가물치도 잡은 적 있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낚싯대도 없이 낚싯줄만으로 물고기 잡기에 도전했고, 총 네 마리의 물고기를 잡는데 성공했다. 신이 난 조재윤은 "먹즈아~먹자"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뿔뿔이 흩어져 식량을 구하던 병만족은 베이스캠프로 모였고, 서로가 구해온 식량을 보고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풍족한 식재료에 병만족은 기쁜 마음으로 요리를 시작했고, 조개구이와 생선구이로 해산물 파티를 즐기며 황무지 생존의 성공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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