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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효리네2’ 박보검 강림에 최고 시청률 경신, 완벽한 업그레이드
기사입력 2018.03.12 09:06:03 | 최종수정 2018.03.12 09: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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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드디어 박보검이 ‘효리네 민박2’에 떴다. 보검 매직은 임직원 3인방을 비롯해 민박객에게도 그리고 시청자에게도 통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첫 출근 전, 단기 알바생 면접을 보는 배우 박보검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보검은 제작진에게 “이효리 선배님 팬이어서 '효리네 민박'을 보게 됐다.
제주도 그림도 너무 예뻤고, (방송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이어 "요리는 잘 하냐"는 질문에는 "밥 먹는 걸 좋아한다. 유부초밥 떡국 카레를 만들 줄 안다. 청소도 잘 한다. 커피 머신을 사용해본 적은 없는데, 방송을 보면서 상상해봤다.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오픈 5일 날째, 드디어 박보검이 소길리를 찾았다. 이상순은 갑작스러운 초인종 소리에 인터폰을 확인했고 "알바 왔어요"라는 박보검의 말에 황급히 이효리를 소환했다.
"박보검 같다"는 손님들의 말에 이효리와 윤아는 순식간에 뛰어 나갔고, 박보검의 얼굴을 확인한 이효리는 "떨려서 못 나가겠다"며 뒷걸음질 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효리와 윤아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는 박보검의 말에 "넌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동시에 말해 폭소를 안기기도.

이후로도 이효리는 "너무 잘생긴 사람을 오랜만에 봤다"며 감탄을 쏟아냈고, 손님들 역시 "다른 세상 사람 같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분은 시청률 9.1%를 기록했다. 지난 5회분 시청률보다 2.0%P나 상승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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