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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허당기도 추억될 셀프 웨딩 촬영
기사입력 2018.01.09 08:45:24 | 최종수정 2018.01.10 09: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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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동상이몽’ 장신영 강경준 커플이 평생토록 기억에 남을 웨딩 촬영을 시작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신영 강경준 커플이 두바이에서 셀프 웨딩 촬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강 커플은 상반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은 웨딩 촬영 의상 구입을 위해 찾은 두바이 전통 시장에서 물건 가격을 절반으로 깎는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상인에게 한국어로 “싸다. 싸다”를 외치며 흥정에 성공, MC들을 감탄하게 했다.

반면 강경준은 허당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사진을 부전공 했다”라며 자신만만하게 카메라를 잡은 그는, 웨딩 사진을 위해 바닥에 드러눕는 등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사진을 찍는 폼만큼은 단연 프로였지만, 결과물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예비 신부인 장신영이 프레임에서 잘리거나, 카메라 세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심령사진을 연상케 하는 결과물이 나왔다. 이에 장신영은 “(카메라) 사용할 줄 아는 거 맞아요?”라고 걱정 어린 마음을 드러내기도.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장강 커플의 웨딩 콘셉트는 ‘스몰 웨딩’이다.
앞서 집안 어른들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혔던 두 사람은 “죄송한 것이 많다”라며 양가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조촐한 결혼식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셀프 웨딩 촬영 역시 이러한 계획의 연장선으로 추측된다.

아직 두바이 촬영분이 모두 방송되지 않았기에, 장강 커플이 만족할 만한 웨딩 사진을 얻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지만 콘셉트에 맞는 의상을 구입하고, 촬영에 이르기까지. 오롯이 두 사람의 힘으로 만들어 낸 순간은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도 다시 꺼내보고 싶은 추억이 될 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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