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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황금빛‘ 신혜선, 박시후 마음 거절했다
기사입력 2018.01.14 15:09:52 | 최종수정 2018.01.14 15: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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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가 신혜선에게 거절당했다.

13일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이 서지안(신혜선)와 갈등했다.

서지안은 노명희에게 "해성가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 전혀 없다. 제가 싫다.
최도경 씨와 관련해서는 저희 부모님은 더 이상 찾아가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최도경은 노명희를 만났다. 그는 "제가 혼자 좋아하는 거 알았으니 앞으로 지안이 만날 일 없으시고 할아버지가 원하시는 대로 저 쫓겨났으니 억지로 저 끌고 오는 일도 없으실 것이다"고 말했다.


최도경은 서지안의 말을 들은 후 "날 믿고 조금 더 용기내주면 안되는 거야?"라고 했고, 서지안은 "최도경 씨 마음이 진심이고 나 때문에 집까지 나와서 투쟁하는 거면 난 무조건 최도경 씨 뜻 따라야하는 것이냐"고 발끈했다.

최도경은 "그냥 내 손 잡아. 날 좀 믿어봐"라며 진심을 전했고, 서지안은 "최도경 씨가 손 내밀면 나는 그냥 잡아야 하는 것이냐. 재벌이라서 싫다. 나는 이제 행복해지기 시작했다"며 화를 냈다.

결국 최도경은 "하나만 물을 테니 그것만 대답해달라. 정말 그 말이 네 진심이냐. 내가 해성그룹 아들이면 안되는 거 정말 진심이면 나 여기서 그만할 것이다"고 물었고, 서지안은 "진심이다"고 답했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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