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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어바웃타임‘ 김해숙, 수명시계 능력자였다…이상윤 남은 시간 61년
기사입력 2018.06.05 0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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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어바웃타임’의 또다른 수명 시계 능력자는 김해숙이었다. 김해숙은 이상윤의 수명 시계를 봤다.

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 연출 김형식)에서 이도하(이상윤 분)는 최미카(이성경 분)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뒤 최미카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이도하는 배수봉(임세미 분)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최미카를 좋아하기 때문이라는 것. 하지만 배수봉은 "처음부터 자기 마음 나한테 없던 채로 시작했다. 얼마든지 기다릴 거라는 각오는 여전하다. 질릴 때까지 놀다가 생각해봐라. 기다려주겠다"라고 이도하의 이별 선언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도하는 최미카에게 "나와 있으면 수명 시간이 멈춘다며? 그렇다면 방법은 한가지네. 밤낮으로 나와 붙어 있는 거"라면서 동거를 제안했다. 최미카는 고민 끝에 이도하의 집으로 들어갔다.

최미카와 이도하는 오소녀(김해숙 분)과 만나 2대2 데이트를 하게 됐다. 이도하와 최미카는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해했다.
오소녀는 최미카가 보지 못하는 이도하의 수명 시계를 봤다. 이도하의 시간은 61년, 최미카의 시간은 68일이 남아있었다. 오소녀는 두 사람의 시계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과연 오소녀가 수명 시계를 볼 수 있는 것이 최미카와 이도하 커플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 지 앞으로의 극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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