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8월 21일 화 서울 30.4℃흐림
pre stop next

뉴스 > 툭-TV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툭-tv] ‘훈남정음’ 남궁민, 황정음 유혹 선언...‘로맨스 급물살?’
기사입력 2018.06.08 08:23:38 | 최종수정 2018.06.11 11:48:3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훈남정음’ 남궁민이 황정음을 유혹하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훈남정음'에서는 강훈남(남궁민)과 유정음(황정음)이 강원도 산골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훈남과 유정음은 차 키를 찾지 못해 김소울(김광규)의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됐다. 두 사람은 함께 감자를 삶아 먹으면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음날, 두 사람은 아침을 먹으려 했지만 수중에 있던 돈은 1000원. 결국 강훈남과 유정음은 편의점에서 1+1 라면을 먹으며 만족해했다. 하지만 사실 강훈남에게는 현금 만원이 있었고, 강훈남은 라면을 먹는 유정음을 보며 매력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최준수(최태준)는 집에 들어오지 않는 유정음을 걱정했다. 이후 최준수는 찰리(조달환)를 통해 유정음과 강훈남이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듣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육룡(정문성)은 강훈남에게 "그 여자 좋아하냐. 그 여자는 대표님한테 관심 없던데"라고 놀렸고, 강훈남은 "없긴 왜 없어. 내가 안 꼬셔서 그렇지"라고 발끈했다. 이후 강훈남은 "나랑 내기 할래? 내가 그 여자 꼬셔서 차버린다에 내 백지각서를 걸지"라고 말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trdk0114@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