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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이혜영 애교X이승훈 개인기, ‘라스‘ 살렸다
기사입력 2018.07.05 06:55:51 | 최종수정 2018.07.05 0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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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실검, 그 무게를 견뎌라!’ 특집이 전파를 탔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탤런트 이혜영과 위너의 이승훈이 대활약했다.

이날 이혜영은 시작부터 명랑함과 자신감을 뽐냈다. 그는 ‘슈가맨2’에 출연했던 이유가 워너원 때문이었다며 “나 강다니엘 옆에 앉았잖아”라고 자랑하는가 하면 야당과 여당도 구분하지 못했던 과거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영이 야당과 여당을 언제 알았냐는 질문에 “원래 있는 건 알았는데 서로 싸우는 사이인 줄 몰랐다. 사이좋게 나라를 잘 만들어가는 줄 알았다”고 답하자 김구라는 “이런 분들이 정치해야 한다”며 감탄했다.

이에 이혜영은 이제는 시사 뉴스만 본다며 야당과 여당도 구분 못했던 과거에 부끄러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실검 1위에 오를 거라는 말에는 “(저에 대해) 궁금해서 그런 게 아니겠냐”는 자신감을 표해 마성의 매력을 입증했다.

이어 이혜영과 남편의 소개팅 일화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혜영은 지금의 남편이 7번째 소개팅남이라며 7명의 남자와 3번씩 데이트하려 했던 이야기, 어머니가 본 점에서 딸 있는 남자와 만나면 행복해질 거라 했는데 마침 지금 남편에게 딸이 있더라는 이야기를 찰지게 풀어냈다.

이에 MC 차태현은 “단편 영화 보는 것 같다. 빠져든다”며 폭소했다. 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홍지민은 “저도 평소에 애교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혜영 씨 처음 뵙는데 차원이 다른 걸 느꼈다”고 크게 감탄했다.

한편 이승훈의 개인기 타임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승훈은 김구라와 윤종신, 차태현의 이름으로 즉석 삼행시를 지으며 개인기를 시작했다. 이어 ‘김구라 EDM 버전’과 SM, JYP, YG의 원포인트 레슨, 빅뱅 성대모사 등 다양한 개인기를 연달아 선보여 큰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이승훈은 ‘올 타임 톱스타’와 연애한 적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톱스타의 기준이 주관적이다”라는 MC 김구라의 지적에도 굴하지 않고 ‘톱스타를 만나는 방법 3단계’를 공개했다. 몰래 만나고 집착하지 말고 진심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 이에 MC들은 “이건 거의 집사 러브다”라고 결론 내려 폭소를 자아냈다.

끝으로 이혜영과 이승훈이 노래로 무대를 꾸몄고, 출연자들이 각자 생각하는 ‘실검’과 무게에 대해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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