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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강식당‘ 기적의 흑자 영업, 시즌2로 만나요
기사입력 2018.01.03 07:30:04 | 최종수정 2018.01.03 07: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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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강식당’이 영업을 마쳤다. 5일간이 영업 결과는 놀랍게도 ’흑자 영업’이었다.

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이하 ’강식당’)에서는 마지막 5일차 영업을 하는 ’강식당’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식당’은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수근이 개발한 ’삼겹살 김밥’을 ’제주많은 돼지라면’과 세트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손님들의 반응은 최고였다.

마지막 손님이 떠난 뒤 나영석PD는 ’강식당’의 매출 정산 결과를 발표했다. 총매출은 352만700원이었고, 지출은 341만9200원이었다. 순수익이 10만7700원이었다. 흑자 영업 사실에 멤버들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를 ’강식당’ 멤버가 공평하기 나누면 2만1540원. 안재현은 "일주일 동안 일했는데 강호동까스 하나도 못 사먹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식당’ 영업 내내 ’말조심’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았던 ’신서유기’ 멤버들이지만 시청자들은 ’강식당 시즌2’를 기대하고 있다. 과연 ’강식당’ 멤버들이 시즌2로 시청자들 곁에 돌아올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서유기 외전’인 ’꽃보다 청춘’과 ’강식당’은 오는 9일 밤 10시 50분 감독판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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