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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일억개의 별‘ 서인국, 진짜 살인범일까…범인은 누구?
기사입력 2018.10.11 07:01:03 | 최종수정 2018.10.11 11: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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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은 진짜 살인범일까. 박성웅이 서인국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극본 송혜진, 연출 유제원, 이하 ’일억개의 별’)에서는 유진국(박성웅 분)이 김무영(서인국 분)을 살인범으로 의심하기 시작했다.

유진국은 엄초롱(권수현 분)과 살인사건을 조사했다.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은 살해된 여성의 남자친구 최상훈. 그는 "안 죽였어 이럴 시간에 나가서 제발 범인 잡으라"고 얘기했다.
최상훈은 사건 당일 싸움을 했던 것은 인정했지만 죽이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엄초롱은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둔기로 사용된 한 조각품을 임유리(고민시 분)에게 보여주며 "본 적 없냐"고 물었다. 고민시는 앞서 해당 조각품을 본 기억을 떠올리며 김무영을 생각했다.

유진국은 유진강(정소민 분)에게 김무영에 관한 정보를 듣고 김무영도 살인사건 관련자로 의심했다. 유진강은 유진국에게 "승아(서은수 분)에게 들었는데 김무영 천재래. 김무영이 구슬을 고쳐준 적 있는데 처음이랑 똑같다더라. 구슬이 20개도 넘었는데"라고 말했다. 추적 중인 살인사건 용의자 역시 수많은 진열품들을 떨어뜨린 후 각각의 위치를 원상태로 복구시켜놨기 때문.

유진강은 경찰서로 달려가 사진을 확인했다.
유진강은 임유리가 들고 있는 잔에 김무영이 일하고 있는 아츠 로고가 있는 것을 알고 경악했다. 이윽고 유진강은 김무영을 찾아가 "사람이 죽일 때면 기분이 어떻냐 넌"이라고 물었다.

김무영의 수상한 행동이 더해지는 가운데 진짜 살인범의 정체에 의문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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