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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화보]전종서, 칸 출국논란.. 많은 카메라에 당황했다?
기사입력 2018.05.15 16:41:26 | 최종수정 2018.05.15 16: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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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영종도) = 유용석 기자]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된 영화 '버닝' 배우 전종서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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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는 이날 출국하며 취재진 앞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고, 옷으로 얼굴을 가리는 등 불편한 표정으로 공항 입국장을 향해 오해를 샀다. 이에 소속사에선 신인이라 수많은 취재진 카메라에 당황 했다고 해명했지만 이날 공항 사진 취재는 현장풀로 진행했고 전종서를 카메라에 담은 사진기자는 풀러 두 명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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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버닝’은 16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간 17일 새벽 1시30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공식 스크리닝 월드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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