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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TN 최다니엘, 비앙카 등 대마초 매매 알선,흡연 혐의 불구속 기소
기사입력 2013.03.28 18: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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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스포츠서울DB.

그룹 DMTN 멤버 최다니엘, 미국 국적 방송인 비앙카 등이 대마초를 매매 알선하고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2부는 28일 대마초를 판매한 혐의로 영어학원 강사 서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대마초를 피우거나 매매 알선한 혐의로 비앙카와 최다니엘, 연예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모씨, 프로게이머 차모씨, 전직 영어강사 임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다니엘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 사이 15회에 걸쳐 서씨 등에게 대마를 공급받아 비앙카와 김씨 등 3명에게 전달해 대마 매매를 알선한 혐의다. 그는 검찰 조사에서 흡연 혐의를 부인했지만, 모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대마 흡연 혐의로 추가 기소될 예정이다. 비앙카는 3회, 김씨는 8회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연예인과 미국 유학파 등이 연루됐다"면서 "일반인에게 파급효과가 큰 연예계 주변에 대해 계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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