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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골라인 판독기 도입하나? 회장 "이제 필수"
기사입력 2012.06.21 13:52:01 | 최종수정 2012.06.21 2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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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인 판독 기술 도입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
하고 있는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 회장.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닷컴ㅣ신원엽 기자] `명백한 오심`으로 유로 2012 공동개최국 우크라이나가 8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 제프 블래터(76·스위스) 회장이 골라인 판독 기술 도입 필요성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블래터 회장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밤 경기 후 골라인 판독 기술 도입은 이제 더 이상 대안이 아닌 필수가 됐다"고 말했다. 골라인 판독 기술 도입에 대한 지지 의사를 보인 블래터 회장은 지난 2010년부터 이 기술을 도입해야한다고 주장했으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 골라인 판독 시스템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20일 유로 2012 D조 조별리그 3차전 잉글랜드전에서 우크라이나 마르코
데비치의 슈팅이 골로 인정되지 않은 장면.
/ KBS N 스포츠 중계 캡처

다시 논란이 된 골라인 판독 기술 도입 여부는 지난 20일 유로 2012 D조 조별리그 3차전 잉글랜드와 우크라이나의 경기에서 나왔다. 0-1로 뒤지던 후반 17분 우크라이나의 마르코 데비치가 상대 수비수 한명을 제치고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날린 슈팅은 골문 안으로 향했다. 잉글랜드 수비수 존 테리가 가까스로 걷어냈지만, 데비치의 슈팅은 골라인을 넘어간 것으로 보였다. TV 중계에서 나온 느린 화면도 이를 증명했다.

그러나 골대 바로 앞에 있던 추가 부심과 주심은 이 슈팅을 골로 인정하지 않았다. 유럽축구연맹이 골라인 판독 기술의 대안으로 6심제를 채택한 게 무색해지는 상황이었다.

결국 추격의 분위기가 한 풀 꺾인 우크라이나는 잉글랜드에 0-1로 지며 조별리그 성적 1승2패(승점 3)에 머물렀다. 조 2위 프랑스(1승1무1패·승점 4)에 밀리며 조 3위에 그쳐 8강 탈락의 쓴잔을 마셔야 했다.

FIFA는 내달 5일 골라인 판독 기술 도입 여부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다.

wannabe25@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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