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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사건’ 실형받은 타진요 3인+2명, 항소장 제출
기사입력 2012.07.12 16:32:36 | 최종수정 2012.07.12 16: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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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이선웅)의 학력위조 루머를 퍼트려 명예훼손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회원 3인 모두가 항소장을 제출했다.

12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타진요’ 회원 박모씨가 10일 항소한데 이어, 11일 이모씨가 12일 원모씨가 항소했다.

실형을 선고 받은 3인은 모두 법정 공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일 결심공판에서 재판부는 이들 3인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고, 송모씨 등 6명에게는 징역 8~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실형을 받은 3인 외에 다른 회원 2명도 항소장을 제출해 타블로와 타진요는 끈질긴 악연을 이어가게 됐다.

타블로와 타진요의 악연은 지난 2010년 일부 네티즌이 타블로의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하며 시작됐다. 타블로는 이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2년째 재판이 이어졌다.


한편 타블로 학력 의혹을 최초로 제기해 가장 큰 피해를 안겼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는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기소중지된 상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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