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DB플러스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8월 23일 토 서울 29.3℃흐림
pre stop next
  • 홈
  • 주요뉴스
  • 스타투데이&
  • 스타인터뷰
  • TV방송
  • 가요음악
  • 영화
  • 해외연예
  • 포토

뉴스 > 날개_연예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타블로 사건’ 실형받은 타진요 3인+2명, 항소장 제출
기사입력 2012.07.12 16:32:36 | 최종수정 2012.07.12 16:42:11
보내기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가수 타블로(이선웅)의 학력위조 루머를 퍼트려 명예훼손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회원 3인 모두가 항소장을 제출했다.

12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타진요’ 회원 박모씨가 10일 항소한데 이어, 11일 이모씨가 12일 원모씨가 항소했다.

실형을 선고 받은 3인은 모두 법정 공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일 결심공판에서 재판부는 이들 3인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고, 송모씨 등 6명에게는 징역 8~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실형을 받은 3인 외에 다른 회원 2명도 항소장을 제출해 타블로와 타진요는 끈질긴 악연을 이어가게 됐다.

타블로와 타진요의 악연은 지난 2010년 일부 네티즌이 타블로의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하며 시작됐다. 타블로는 이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2년째 재판이 이어졌다.


한편 타블로 학력 의혹을 최초로 제기해 가장 큰 피해를 안겼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는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기소중지된 상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notice

0번째 공지사항 배너 이미지

0 번째 이미지1 번째 이미지2 번째 이미지3 번째 이미지4 번째 이미지
2014 재미진 연예가
오프더 레코드

오프더레코드 이미지

인기 포토
인터뷰 이전
고영빈 “프리실라, 게이쇼로 치부하면 후회!”
지현우 “정은지, 다른 여배우들과 달라”
이권 감독, "김태용 감독에게 배운 건…"
송새벽, "코미디 배우로만 소비? 고민 했지만…"
`명량` 김한민 감독, "대한민국 뇌관 건드려…"
한예리 "박유천과 베드신, `뒤엉키기 시작한다`..
김상호 "욕 100개 장착 박유천, 어메이징해"
`해무` 유승목, "제 베드신이 잘 보인다고요?"
인터뷰 다음
고영빈 “프리실라, 게이쇼로 치부하면 후회!”

연예 화제
좌쪽이동 해외 화제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