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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 中 금메달 축하했다 "매국노 아냐?" 날벼락
기사입력 2012.08.02 12:06:09 | 최종수정 2012.08.02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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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가 "중국의 첫 금메달 기뻐요"라는 코멘트와 함께 웨이보에 올린 사진./아오이 소라 웨이보 캡처

[스포츠서울닷컴|박설이 기자] 중국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AV스타 아오이 소라가 런던올림픽에서 중국이 금메달을 딴 것을 축하했다 오히려 비아냥을 듣게 됐다.

2일 중국 펑황왕은 일본 국적의 아오이 소라가 생각 없이 한 말 한마디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런던올림픽에서 중국을 축하하는 말을 한 것이 화근이었다.

지난 달 28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린 "중국의 첫 금메달 기뻐요"라는 말이 논란의 불씨를 지피고 말았다.

아오이 소라의 이 웨이보 글에는 8천개에 육박하는 댓글이 달리며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앙숙인 일본인이 중국을 축하하는 말을 한 데 비아냥을 늘어놓고 있다.

댜오위다오(센카쿠 열도)를 두고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분쟁이 한창인 만큼 아오이 소라의 발언이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많은 네티즌들이 "축하해줘 고맙다" "아오이 소라도 올림픽에 빠졌구나" "다 같이 파이팅" "스포츠에는 국경이 없는 것" 이라며 아오이 소라의 호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일본에 대한 반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아오이 소라의 발언을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댜오위다오에 가서 그 말 해보시지" "그렇게 관심 받고 싶나" "중국은 언제나 1등, 일본은 바보" "그럼 국적을 바꾸세요" 등의 댓글로 아오이 소라를 조롱했다.

한 네티즌은 아오이 소라에게 '매국노'라고까지 표현했다.

한편 일본 톱 AV배우인 아오이 소라는 중국 진출과 함께 웨이보를 개통해 1천만명의 중국 팬과 소통하고 있다.

중국땅을 밟은 아오이 소라는 중국어 공부에 열중하고 서예를 배우는 등 중국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fsunday@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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