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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튼 커처·데미 무어, 법적 부부 아니었다” 폭로
기사입력 2012.09.22 13:05:04 | 최종수정 2013.05.21 09: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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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결혼 생활을 하다 결별한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 데미 무어가 법적 부부가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영국 연예 매체 쇼비즈스파이는 21일 두 사람이 결혼생활을 했지만 법적인 부부 관계는 아니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며 커처의 현재 여자 친구인 밀라 쿠니스는 자신의 측근에게 “애쉬튼 커처가 데미무어와 상징적인 부부였을 뿐 법적으로 결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쇼비즈스파이는 또 이 측근의 말을 빌려 “쿠니스가 커처와 결혼해 아이를 갖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커처는 지난 2005년 16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무어와 결혼했다. 하지만 커처의 외도 문제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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