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2월 18일 월 서울 -4.3℃흐림
pre stop next

뉴스 > 날개_화제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갖고 싶어서“…사찰서 비싼 소나무 분재 훔쳐
기사입력 2017.12.08 09:03:12 | 최종수정 2017.12.08 09:05:0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소나무 분재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 금정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61)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8시 15분께 부산 금정구 서동 주택가에 있는 사찰 마당에 있던 황금송 분재와 금송 분재(13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조사에서 "분재에 관심이 많은데 절에 있는 분재가 갖고 싶어서 범행했다"고 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osh9981@yna.co.kr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