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0월 19일 금 서울 10.3℃흐림
pre stop next
  • 홈
  • 주요뉴스
  • 스타인터뷰
  • TV방송
  • 가요음악
  • 영화
  • 해외연예
  • 포토

뉴스 > 날개_화제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얼마나 싫었으면‘…주차된 전 아내 승용차 부순 40대 벌금형
기사입력 2018.02.14 13:45:45 | 최종수정 2018.02.14 13:49:1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길가에 세워 놓은 전 아내 승용차를 부순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본문이미지

주차차량 파손 PG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지법 형사3단독 김지혜 부장판사는 14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5)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3일 오전 1시 30분부터 오전 9시 사이에 대전 서구 한 음식점 앞에 주차된 이혼한 전 아내 승용차를 발견한 뒤 아무런 이유 없이 주변에 있던 돌로 차량 운전석을 내리쳐 찌그러뜨렸다.

이어 돌을 차량 앞유리에 던져 유리를 깨뜨린 혐의로 기소됐다.

김 부장판사는 "범행 수단과 방법, 범행 결과 등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피고인이 반성하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kjunho@yna.co.kr (끝)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