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9월 22일 토 서울 20.4℃흐림
pre stop next

뉴스 > 날개_화제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애벌레 기저귀‘가 있다? 1cm 크기 화랑곡나방 유충 ‘꿈틀‘
`애벌레 기저귀` 제조 업체 "제조 과정에 혼입 불가능"
기사입력 2018.09.14 11:31:31 | 최종수정 2018.09.14 13:32:5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애벌레 기저귀 `충격`. 13일 KBS `9시 뉴스`는 기저귀 속에서 살아 있는 애벌레가 발견된 이른바 `애벌레 기저귀` 논란을 보도했다. /KBS 보도화면 캡처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1cm 크기의 애벌레가 기저귀에서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 '9시 뉴스' 보도를 종합하면 국내의 한 유명 업체가 만든 기저귀에서 1cm 크기의 화랑곡나방 유충이 발견됐다.

살아 있는 애벌레를 기저귀 속에서 목격한 9개월된 쌍둥이 자녀를 둔 정모 씨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정 씨는 KBS와 인터뷰에서 "전에 썼던 것도 찝찝하다.

나도 모르게 벌레가 있는 기저귀를 썼을 수도 있다"면서 "아기 엉덩이에 물린 자국이 있었을 때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기저귀 제조 업체의 해명은 이랬다.

업체는 "제조 공정 자체가 고온과 고압 과정으로 돼 있기에 살아있는 완전한 형태도 애벌레가 온전하게 존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문제가 된 제품은 7월 제조한 것으로 정 씨는 인터넷 공식 판매 사이트에서 구입했다.

애벌레 기저귀 공포가 커지면서 해당 제품에 대한 환불 요청과 함께 불안감도 늘어나고 있다.

bdu@tf.co.kr- 특종과 이슈에 강하다! 1등 매체 [더팩트]
- 새로운 주소'TF.co.kr'를 기억해주세요![http://www.TF.co.kr]
- 걸어 다니는 뉴스 [모바일웹] [안드로이드] [아이폰]
- [단독/특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