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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옥류동‘ 바위 글씨 지정문화재 등록 추진
기사입력 2019.02.12 10:13:48 | 최종수정 2019.02.12 1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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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시가 옥인동 도시재생지역에서 발견된 '옥류동' 바위 글씨의 시 지정문화재 등록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자로 '옥류동(玉流洞)'이라고 쓰인 이 바위는 지난달 말 종로구 옥인동 47번지 능선 일대에서 동호회 '한국산서회 인문산행팀'의 제보로 발견됐다.

그동안은 한국일보사가 1989년 출판한 책 '서울 육백년'에 실린 사진으로만 존재했다.

해당 사진은 책의 저자 김영상 선생이 60년 전 찍었다.

서울시의 전문가 자문 결과 이 바위는 조선 시대 문인이 모였던 문화공간 '옥류동'과 같은 장소에 있고, '서울 육백년' 속 사진과도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9.2.12 [서울시 제공]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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