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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블랙박스 귀신, 여자 비명소리에 깜짝…`실제야 연출이야`
기사입력 2012.07.17 18:22:20 | 최종수정 2012.07.17 18: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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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블랙박스 귀신` 영상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목동 블랙박스 귀신 원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13일에 찍힌 1분 33초가량의 짧은 영상으로, 영상 속에서는 남성과 여성이 목동 밤거리를 천천히 주행 중이다.

이들은 대화를 이어가며 운전을 했지만, 갑자기 운전석 유리창 위로 머리카락으로 보이는 이상한 물체가 왔다갔다 거렸다.

이에 운전자는 와이퍼를 움직여도 이 물체는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결국 운전자는 갓길에 차를 세웠고, 그 때 귀신이 거꾸로 매달린 채로 유리창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차 안에 있던 여성을 비명을 질러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블랙박스 귀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거 연출 아닌가?", "13일의 금요일날 찍힌 거라 더 무섭다", "여자 비명소리가 뭔가 어색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해당 영상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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