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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신의 손‘ 여진구, 아귀 제자로 깜짝 출연
기사입력 2014.09.16 10: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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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여진구가 영화 '타짜-신의 손'에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끈다./영화 스틸
연기자 여진구가 영화 '타짜-신의 손'에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끈다./영화 스틸

[더팩트ㅣ김가연 기자] 연기자 여진구가 영화 '타짜-신의 손'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끈다.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에 이어 김윤석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국민 남동생' 여진구는 전설의 타짜인 '아귀'의 제자로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진구뿐만 아니라 '타짜-신의 손'에는 눈에 띄는 카메오가 많다. 강형철 감독의 데뷔작 '과속스캔들'부터 이어진 인연으로 전편 '써니'에서 광고 스탠드 배너로 특별 출연한 배우 차태현은 이번 '타짜-신의 손'에서 돈을 숨기러 가는 장동식(곽도원 분)이 운전을 하던 중 나오는 라디오 DJ로 등장해 목소리 출연으로 의리를 과시했다.

'왕의 남자' '소원'의 이준익 감독 역시 강남 하우스에서 돈을 잃고 꽁지 돈을 빌리는 호구로 깜짝 등장해 영화의 코믹한 분위기를 더했다.

강형철 감독은 "강남 하우스의 도박꾼 한 명이 필요해 연락을 드렸더니 흔쾌히 허락해주셨다. 감독님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더욱 유쾌하고 즐거워졌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촬영장에 응원차 방문한 천우희와 민규동 감독 역시 강형철 감독의 즉석 제안으로 대길(최승현 분)과 미나(신세경 분)가 만난 레스토랑의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줬다.

한편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리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대결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넘으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cream0901@tf.co.kr
연예팀 ssent@tf.co.kr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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