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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앵그리맘’ 합류, 김희선과 부부로 호흡…영악한 가장으로 변신
기사입력 2015.02.05 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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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금빛나 기자] 배우 임형준이 ‘앵그리맘’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5일 임형준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임형준이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최종 합류, 살아남기 위해 적당히 비겁해지고 적당히 나빠진 영악한 가장으로 변신한다”고 전했다.

‘앵그리맘’은 ‘2014 MBC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되어 한국 고등학교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이다.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호텔킹’ 등을 연출했던 최병길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극중 임형준은 여고생으로 위장해 학교를 휘젓고 다니는 공포의 일진짱 아내 김희선의 남편 오진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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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시키는 대로 눈 가리고 귀 막고 입 닫고 살아가며, 건설현장에서의 만연한 비리는 관행이라 스스로 합리화 시키는 속물적인 가장이지만 간은 콩알만한 새가슴 가장으로 등장한다.

임형준은 특유의 감칠맛 나는 연기로 극에 흥미를 선사, 숨길 수 없는 연기 내공으로 영악한 남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미움을 독차지할 예정이다.

한편, 임형준은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여린 심성을 가진 장나라의 형부 최씨 역으로 극에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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