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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이재명, ‘절친노트 맞아?‘..시청자 “웃자고 한 농담을 다큐로 만들었네“
기사입력 2017.02.17 10:39:14 | 최종수정 2017.02.17 14: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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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썰전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썰전' 전원책 이재명 방송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썰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정치적인 소신을 밝혔다.

이날 '썰전'에는 유승민 의원, 문재인 전 대표에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이 출연해 그의 주요 정책에 대해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앞서 방영된 분에서 전원책 변호사와 날선 토론을 펼쳤던 이재명 시장의 등장에 이재명과 전원책의 '절친노트'로 이어갔다.

하지만 이와 달리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yoos**** 웃자고 던진건데" "mmm4**** 전원책 수준이하" "wing**** 진짜 욕 잘안하는데 욕나오더라" "apri**** 오늘처럼 썰전보며 씁쓸했던 적이 없다" "shim**** 코메디를 다큐로 받아들이면 어쩌자는거지?"등 다소 당황스러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썰전'은 전국 유료가구기준 7.1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8.174%)보다 0.979%P 하락한것으로 전해졌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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