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7월 25일 화 서울 25.1℃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에릭남, SNS 심경 토로..“갑자기 지운 이유는?“
기사입력 2017.02.17 11:43:4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사진=에릭남 트위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가수 에릭남이 SNS에 남다른 심경을 전했다.

17일 에릭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만. 나의 회사는 날 존중하지 않는다(My company don't respect me)”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건 해킹당한 게 아니다. 진짜다(Naw this ain't hacking. This is just the truth)”라고 글은 연달아 게시했으나, 그 이유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에릭남의 트위터에는 ‘그만’이라는 글만이 남아있는 가운데, 에릭남 측의 공식적인 입장이 드러나지 않고 있어 팬들의 우려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에릭남은 최근 '신양남자쇼' 진행을 앞두고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