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8월 19일 토 서울 27.5℃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아빠본색‘ 측 “성진우, 아들 아닌 반려견 발언…죄송하다“
기사입력 2017.03.15 14:55:18 | 최종수정 2017.03.15 14:58:2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채널A '아빠본색' 측이 가수 성진우 관련 보도자료에 대해 사과했다.

'아빠본색' 관계자는 15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성진우가 촬영 중 강아지에 대해 말한 부분이다. '반려견도 아들'이라고 했다.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아빠본색' 측은 앞서 보도자료를 내고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성진우와 최근 만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성진우는 주영훈과 결혼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과정에서 "결혼은 안 했지만, 사실 4개월 된 아들이 있다"고 말했다. '아빠본색' 측은 성진우가 폭탄 발언에 이어 '아들 사진'까지 공개했다고 밝혔고, 별다른 추가 설명 없이 성진우가 촬영 중 아들의 존재를 밝힌 듯한 소식에 비난 여론이 일었다.

in999@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