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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설리 측, 열애설 부인 “사실무근“
기사입력 2017.03.16 17:04:07 | 최종수정 2017.03.16 17: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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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배우 설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 입장을 표명했다.

지드래곤과 설리의 열애설은 두 사람이 최근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 같은 모양의 반지를 착용한 데서 시작됐다.

또 같은 항공사 비행기 좌석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며 열애설로 불거졌다.
하지만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지드래곤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 밝혔다. 지드래곤과 설리가 만난 건 지인들과 함께 간 놀이동산 이후 한 번도 없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특히 열애설의 도화선이 된 반지에 대해서는 "지인이 여러 명에게 선물해 준 것"이라며 우연의 일치임을 강조했다.


열애설 이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알려진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은 원래부터 비공개 계정이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SNS 비공개' 보도 역시 해프닝으로 드러났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사실무근"이라며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재 지드래곤은 솔로 앨범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설리는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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