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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영자, 솔직한 다이어트 조언 “네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라“
기사입력 2017.01.10 10:56:17 | 최종수정 2017.01.10 13: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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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안녕하세요"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이영자가 16년째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사연녀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그룹 AOA 초아, 혜정과 방송인 신아영이 출연해 16년째 다이어트 강박증에 시달리는 언니의 고민을 풀어주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언니는 날씬한 친동생에게 음식을 주며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었고, 동생이 말한 언니의 현 몸무게는 80kg이 넘는 상황으로 다이어트에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사연녀에게 "다이어트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건 어떤가"라는 신동엽의 권유가 이어졌고 "과거 다이어트를 한 뒤 사귀었던 남자가 '살찌니깐 여자로 안 보인다'며 헤어짐을 통보했다.
그 말에 상처가 됐다"고 밝혀 안타까운 마음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이영자는 "생각이 잘못됐다. 모든 게 몸무게로 평가된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어렸을 적 아빠에게 받은 모욕감에 젖어 살 거냐. 우리는 이제 어린아이가 아니다. 네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라"라는 현실 조언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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