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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김영찬 열애 …이경규, 사윗감 조건은?
기사입력 2017.06.19 13:23:49 | 최종수정 2017.06.19 13: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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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왼쪽)-김영찬.사진l이예림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이경규 딸 이예림과 축구 선수 김영찬이 열애중이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경규가 과거 언급했던 사윗감이 재조명되고 있다.

19일 김영찬 선수가 소속된 전북 현대 측은 스타투데이에 "두 사람이 사귀고 있는게 맞다. 예쁘게 봐주시기 바란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는 이경규와 배우 유연석이 출연했다.

당시 이경규는 "유연석이 딸 예림이 남자친구로 어떠냐"는 질문에 "이 정도면 괜찮다. 2% 부족한 미남, 쉽게 말해 A급이 아닌 얼굴. 애가 좀 모자라지 않냐"라고 농담을 섞어 말했다.

이어 그는 "똑똑한 애들은 안 된다.
이런 사윗감이 좋은 사윗감이다"라며 "자기 앞가림을 나름대로 잘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연석은 “이경규 대표님이 장인이 되면 참 좋을 것 같다. 성공하는 데 발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예림과 김영찬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째 예쁜 사랑을 가꿔오고 있다.

estre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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