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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여사친‘ 정준영-고은아, 십년지기의 ‘아슬아슬한 합방‘
기사입력 2017.07.11 10:06:39 | 최종수정 2017.07.11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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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여사친` 정준영 신지 고은아 김종민(왼쪽부터). 제공|SB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연예계 대표 ‘남사친-여사친’ 정준영-고은아, 김종민-신지, 예지원-허정민-이재윤이 극한의 허니문 첫날밤을 보냈다.

SBS 신규 예능 파일럿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이하 ‘남사친여사친’)은 ‘사람 친구들이 허니문 여행을 사전답사’하는 콘셉트의 새로운 여행 관찰 예능이다.

‘낭만적인 허니문의 성지’ 태국 카오락으로 떠난 남사친-여사친들은 예기치 않은 시련을 맞이하게 됐다. 함께 답사를 떠나온 이성친구와 첫날밤을 보내야만 하는 ‘합방 지령’을 받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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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여사친` 정준영-고은아. 제공|SBS

혈기 왕성한 ‘십년지기 남사친-여사친’ 정준영과 고은아는 밀폐된 공간에서 처음으로 단둘이 있게 된 상황에 낯설어하면서도, 한 침대에 몸을 누이는 대담함을 보였다.
가장 어린 커플답게 비글미 터지는 케미부터, ‘둘만의 선’을 아슬아슬 넘나들며 과거를 추억하는 등,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10년 지기의 면모를 거침없이 보여줘 촬영 현장의 스태프들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김종민과 신지는 ‘남사친-여사친의 대명사’로 꼽히는 만큼 첫 합방 상황을 유쾌하게 즐기는 듯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주변에 SOS 요청을 보내며 묘한 침묵에 빠지기도 했다. 특히 김종민은 17년 만에 처음으로 ‘여자’ 신지에 대해 알게 된 것이 있다며 짠한 마음을 가감 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드라마 ‘또 오해영’을 통해 세대를 초월하는 관계를 맺게 된 예지원과 허정민, 이재윤은 목욕가운을 걸친 채 우정 파티를 벌이며 과감한 행보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각자의 취향대로 싸온 짐 가방을 정리하던 중 서로간의 연결고리를 발견해내며 깨소금 쏟아지는 밤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우정과 애정 사이, 기묘한 첫날밤을 보내게 된 ‘남사친-여사친’들의 아찔한 합방 후기는 오는 12일 밤 11시 10분 SBS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sj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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