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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장필순, 그는 누구? ‘원조 아이유?“
기사입력 2017.07.17 08:59:38 | 최종수정 2017.07.17 09: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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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순. 사진l JTBC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권성미 인턴기자]

‘효리네 민박’에 이웃사촌으로 가수 장필순이 등장해 화제가 되면서, 그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매혹적인 목소리의 장필순은 1982년부터 88년까지 여성 듀오 소리 두울로 활동하다, 지난 1989년 1집 앨범 '어느새'를 발매하며 이후 솔로 가수로 나섰다. 속삭이듯 낮게 깔리며 가슴을 파고드는 장필순의 목소리는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1997년 발매된 장필순의 5집 앨범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는 한국 대중음악 명반에 선정되기도 했다.
장필순의 이 앨범은 모던록을 시도한 음악이 담겨 있는 것은 물론 그의 매력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음반으로도 유명하다.

장필순은 제주에 터를 잡고 생활하며 여전히 매력적인 보컬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결혼 후 제주로 내려간 이효리와 이웃사촌으로 친분을 다졌다.

장필순은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 등장, 민박집 직원 아이유를 비롯해 민박객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smk9241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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