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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이혼’ 옥소리, 전남편 박철 근황은? ‘한국계 미국인과 재혼+라디오 DJ‘
기사입력 2017.07.17 09:48:46 | 최종수정 2017.07.17 17: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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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박철.제공l채널A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배우 옥소리가 재혼한 이탈리아 셰프 A씨와 이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전남편 박철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옥소리는 지난 1996년 박철과 결혼했지만, 2007년 파경을 맞았으며, 박철에게 간통죄로 고소 당해 불륜설에 휩싸였다.

지난 2016년 10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박철 부부 이혼 소송을 주제로 다루며, 박철의 근황을 언급했다.
방송에서 한 패널은 "박철은 2013년 5월에 지인소개로 만난 한국계 미국인과 재혼해서 결혼소식을 알렸다. 지금 라디오 재미나게 하면서 청취자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계 미국인과 재혼한 박철은 현재 KBS 제2라디오 '박철의 진지한 라디오'와 경기방송 '박철쇼'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옥소리는 이탈리아 셰프A씨와 3년 전에 이미 이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의 두 자녀는 A씨가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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