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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탈북자 임지현, 수영장 비키니 모습 “재입북, 육체적 고통?“
기사입력 2017.07.17 10:15:07 | 최종수정 2017.07.17 17: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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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임지현. 사진| TV조선 방송화면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승빈 인턴기자]

탈북자 임지현이 재입북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방송에서 보여준 수영복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방송된 TV조선 ‘남남북녀’에는 가상 부부인 김진과 임지현이 함께 수영장을 찾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지현은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김진 앞에 나타난 임지현은 처음에는 “쑥스럽다”며 몸매를 감췄다.
이에 김진은 “섹시한지 안 섹시한지 보자”라고 말했고 임지현은 걸쳤던 수건을 내리며 숨겨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임지현은 6m 수영장에서 수영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16일 북한의 대외선전용 매체인 '우리 민족끼리'에 전혜성이라는 이름의 탈북 여성이 등장해 '반공화국 모략선전에 이용되었던 전혜성이 밝히는 진실'이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전혜성이라는 여성이 임지현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전혜성은 영상을 통해 "2014년 1월 탈북했고 지난 6월 조국(북한)의 품에 안겼다"면서 "(탈북 후) 잘 먹고 돈도 많이 벌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한국 생활 중 술집 등 여러 곳을 떠돌았지만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만 있었다"며 탈북 후 남한 생활이 힘들었다고 주장했다.

hsbyoung@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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