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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박서준‧강하늘 “호흡 좋아 애드리브 욕구…신나게 놀았다”
기사입력 2017.07.17 11:26:21 | 최종수정 2017.07.17 11: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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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박서준‧강하늘이 서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서준은 17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청년경찰’ 제작보고회에서 “극 중 의욕 충만 경찰대생 기준 역을 맡았다.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고 정이 많고 정 때문에 움직이는 역할”이라며 “반 정도는 실제 모습과 비슷하다. 가끔 멍청해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다르다”며 위트 있게 소개했다.
이어 “희열(강하늘)과 굉장히 잘 맞는 캐릭터다”라며 “강하늘과의 호흡이 진짜 좋았다. 애드리브를 하고 싶었는데 감독님 콘티가 너무 좋아서 계속 금지 당했다”고 전했다.

강하늘 역시 “저희 둘은 진짜 신나게 놀았다. 감독님이 컷할 때까지 놀 정도였다”면서 “감독님이 초를 재면서 촬영하셨다. 철두철미하게 준비해오셨다”고 했다.

이와 함께 “우리 둘 호흡뿐만 아니라 감독님과 좋았다”고 덧붙였다.


영화 ‘청년경찰’(김주환 감독)은 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박서준)과 이론백단 경찰대생 희열(강하늘)이 주인공이다. 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은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되고, 목격자는 오직 두 사람 뿐이다. 기준과 희열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지체 없이 경찰에 신고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부족한 증거로 수사는 전혀 진행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결국 현장 경험이 전무한 두 남자는 직접 수사에 나선다. 8월 9일 개봉 예정.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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