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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녀 임지현 재입북에... “모란봉클럽 폐지 각“
기사입력 2017.07.17 17:32:33 | 최종수정 2017.07.17 17: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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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제공lTV조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나래 인턴기자]

'모란봉클럽'에 출연했던 탈북녀 임지현이 재입북한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시청자들이 프로그램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17일 오후 '모란봉클럽' 관계자는 임지현의 재월북 논란에 대해 "프로그램과는 관련없는 출연자의 사생활이라 제작진에 대해서는 알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다만 임지현이 북한 매체에 출연해서 '써준대로 말할 수밖에 없었다' 등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모란봉클럽' 대본은 출연자의 사전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하기 때문에 제작진 모두가 방송 이전에 팩트를 체크한다"며 "임지현이 방송에 출연해 '써준대로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다' 등은 사실과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탈북자 프로 모란봉클럽 폐지해라.", "현재 방송에 나오는 탈북자들 전부 재조사 해야 됨...", "앞으로 탈북자 나오는 방송 안했으면", "임지현이 간첩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탈북자들 그만 보고 싶네여"라며 탈북자 프로그램에 대해 부정적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임지현은 '남남북녀 시즌2'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임지현의 재입북에 대해, 현재 통일부는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narae1225@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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