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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황하나, 팔에 새긴 문신은 결혼 날짜? “yucheon 0922“
기사입력 2017.09.13 09:33:57 | 최종수정 2017.09.14 0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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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배우 박유천(31)과 황하나(29) 씨의 결혼식이 연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황하나 씨의 팔에 새겨진 문신이 눈길을 끈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결혼식이 연기가 된 것 맞으며, 구체적으로 향후 결혼식 날짜가 결정되지 않았다"며 "최근 소집해제 때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유천의 예비신부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황하나는 오른팔에 뚜렷한 문신을 새긴 모습이다. 특히, 오른팔에 새긴 문신의 문구는 "yucheon 0922"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박유천 또한 팔뚝에 황하나로 추정되는 긴 머리의 여성 얼굴을 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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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사진l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커플 문신을 새긴 것이며 황하나는 박유천의 이름과 결혼 날짜를 새긴 것이라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새겨진 문신 '9월 22일'이 결혼 날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일었으나 결혼식 연기 소식이 나오며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한편, 천식으로 4급 판정을 받은 박유천은 지난 2015년 8월 입대해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를 해오다 지난달 25일 소집해제했다.

estre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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