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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라 이은 이혼, ‘삼면이 바다‘ 70만평 대저택을 뒤로한채...
기사입력 2017.09.13 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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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사진| SBS 방송화면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승빈 인턴기자]

샤크라 출신 이은이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그의 대저택 생활이 재조명됐다.

12일 한 매체는 "이은이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은의 결혼 생활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커진 것.

이은은 지난 2009년 사업가이자 프로골퍼 권용 씨와 결혼한 후 전 남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이은은 2014년 SBS 육아 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 -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당시 세 딸과 함께 3대가 함께 살고 있는 대저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의 집인 '아일랜드 리조트'는 서해 대부도에 위치한 231만㎡(70만평) 규모의 골프장으로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전체 27홀 중 20홀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 '야왕'의 촬영지였다.
남다른 규모를 자랑하는 이 곳에는 헬기 착륙장과 골프장, 말 목장까지 있었다.

이 곳은 권오영 회장의 소유로 이은의 남편인 권용 씨가 상속자로 알려졌다. 권오영 회장은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1980년대 신도시 개발 당시에 레미콘 사업 등 국내 대형 건설사업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동안 육아와 내조에 전념해온 이은이 파경 후 다시 연예계에 복귀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hsbyoung@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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