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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순씨 오늘(12일) 경찰 조사…딸 사망 관련 조사
기사입력 2017.10.12 07:39:08 | 최종수정 2017.10.12 08: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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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고(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경찰 조사를 받는다.

서씨는 12일 오후 1시 서울경찰청에 출석, 피고발인 조사를 받게 된다. 고 김광석의 친형 김광복씨가 김광석 딸 서연양 유기치사 및 사기 혐의로 서씨를 고발했기 때문.

서연양은 2007년 12월23일 경기 용인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다.
당시 경찰의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급성 화농성 폐렴으로 몸에서는 감기약 성분 외에 다른 약물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

하지만 서씨가 김광석 사망 후 저작권 소송 과정에서 딸의 사망 사실을 친가 측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를 둘러싼 의혹이 증폭됐고, 유족 및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 등이 서씨를 고발하면서 재수사에 돌입했다.

경찰은 지난 추석 연휴 동안 서연양의 병원 진료 기록 등 자료를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씨 외에 그의 동거인도 참고인 자격으로 비공개 소환할 예정이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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