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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여정, “할리우드 영화 촬영중“ 럭셔리+모던한 LA 집 눈길
기사입력 2017.10.12 10:22:51 | 최종수정 2017.10.12 13: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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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LA집.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택시’ 윤여정이 LA에서 머무르고 있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택시’)는 10주년 겸 500회 특집 게스트로 LA에 가 있는 윤여정을 찾아가 촬영을 진행했다.

MC 이영자에게 고마운 점이 많아 그걸 갚기 위해 '택시'에 출연했다는 윤여정은 LA에 머무르는 이유에 대해 "할리우드 영화 촬영을 위해서"라고 말했다. 혼자 살고 있냐는 질문에 윤여정은 “영어가 온전치 못해서 룸메이트로 컨설턴트와 함께 산다”고 답했다.
윤여정의 LA집은 건물 외관이 유리로 대부분 덮여 있는 형태라 매우 고급스러웠다. 내부도 거실 코너쪽 부분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화이트로 갖춰진 집에 햇빛을 끌어들여 더욱 럭셔리하게 보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부럽다 집", "영화 촬영차 빌린 집이라도 멋져요", "스타일이 윤여정 씨랑 딱 어울려요", "뷰가 좋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장토크쇼 택시'는 화제이 스타들을 택시에 태워 운행하며 속깊은 얘기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 2007년 9월 8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10년째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영자와 배우 오만석이 현재 MC다. tvN에서 매주 수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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