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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티아라 탈퇴 후 고충 “한 달에 100만원씩 쓰면서 버텼다“
기사입력 2017.10.12 12:20:05 | 최종수정 2017.10.12 18: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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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화영-류효영.제공ltvN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배우 류화영이 드라마 '매드독'에서 청순과 섹시를 오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배우 변신하기 전 고충이 눈길을 끈다.

류화영은 지난 2월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쌍둥이 자매 류효영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류화영은 티아라를 탈퇴하게 된 과정과 근황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나, 2012년 걸그룹 티아라에서 공식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또한 탈퇴 과정에서 류화영을 둘러싼 집단따돌림 논란이 불거지면서 구설에 올랐다.

류화영은 "(티아라 탈퇴 후) 4년 쉬었다. 일이 전혀 없었던 때는 2년이었다"며 "가수 수입을 저축했던 것으로 한달에 100만원씩 쓰면서 버텼다"고 고백했다.

이어 집단 따돌림 논란에 대해 "많이 안타까웠다.
근데 생각해보면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인 것 같다. 멤버들도 미숙했고 저도 성인이 아니었다. 가수생활만 하느라 사회생활을 잘 몰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11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매드독' 일원인 장하리 역으로 등장해 육감적인 몸매로 미인계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estre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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