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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파격 드레스, SNS로 미리 뽐낸 #매끈한 복근
기사입력 2017.10.13 0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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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사진|유영석 기자, 서신애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승빈 인턴기자]

배우 서신애의 파격적인 드레스가 화제인 가운데, 몸매에 대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신애는 12일 진행된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그 동안의 순수하고 아기같은 이미지를 벗어나 가슴골이 깊이 파인 드레스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신애는 튜브톱 드레스와 재킷, 힐까지 모두 화이트로 통일해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특히 유윳빛 피부와 서신애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 것.

논란 아닌 논란을 빚어낸 드레스 착용에 앞서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신 사진을 올리는 등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서신애는 "super duper"라는 훌륭하다는 영어 멘트와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올블랙 스포티룩으로 매끈한 복근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신애 다컸네", "와 드레스, 자신감", "세련되보이네", "좋은 연기도 기대할게요" 등의 호감을 보냈다.

1998년생인 서신애는 2004년 CF '서울우유'로 데뷔해 대중에게는 그동안 아역의 이미지가 강했으나 이날 새로운 면모를 확실하게 각인했다. 부산영화제에서 공개되는 서신애 출연 영화 '당신의 부탁'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서른두살 여자가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홀로 남겨진 16세 아들 종욱과 낯선 생활을 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이야기다.

hsbyoung@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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