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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강동호 “이석훈, ‘프듀2’ 때 힘든 시기에도 팩트폭행...‘네가 싫어’”
기사입력 2017.10.13 09: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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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강동호-김종현. 사진l KBS2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권성미 인턴기자]

뉴이스트 강동호가 ‘프로듀스101 시즌 2’에서 보컬 스승인 이석훈과의 웃지 못할 사연을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전설의 조동아리’의 ‘내 노래를 불러줘’ 코너에 백지영, 린, 이석훈과 뉴이스트 W의 김종현, 강동호가 출연했다.

김종현, 강동호는 지난 6월 종영한 Mnet 예능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당시 보컬 멘토였던 이석훈과 사제지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이 이석훈에게 “이석훈 아내분의 고정픽이 강동호였냐”라고 묻자, 이석훈은 “원래 강다니엘, 옹성우, 강동호 이렇게 셋이었다”라고 답했다.
강동호는 이석훈에 대해 “되게 좋은 스승이자 좋은 형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프듀2’ 합숙 중에 마음고생이 되게 심했을 때 (이석훈이) ‘난 네가 되게 싫어’라고 하셨다”고 폭로해 이석훈을 당황하게 했다. 이석훈은 발끈하며 “백호야 말 똑바로 해!”라고 억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김종현은 “이석훈 선생님이 욱한 적도 있었다. 저한테는 상냥하게 해주셨는데 팀 대결에선 욱 하셨다. 노란색 재킷을 벗으시면서 손목을 걷는데 문신이 있더라. 그 다음이 저희 차례였는데 무서웠다”라고 털어놔 다시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이석훈과 뉴이스트 W의 김종현, 강동호는 함께 ‘나야나’ 무대를 꾸미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smk9241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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