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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레드카펫 동행미녀‘ 박지영, 외손녀 아니라 수양손녀? “엄앵란 가족들도 몰라“
기사입력 2017.10.15 14:11:07 | 최종수정 2017.10.15 14: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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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신성일-박지영씨. 사진| KBS 방송화면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승빈 인턴기자]

배우 신성일이 올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특별회고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가운데, 신성일의 외손녀라고 소개된 박지영 씨가 연일 화제다.

지난 12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신성일은 미모의 여성 박지영 씨와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매체들은 그를 '신성일의 외손녀'로 소개했다.
늘씬한 키에 연예인 못지않은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 박지영 씨는 이날 블랙드레스 차림으로 신성일과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에 한 매체는 신성일의 가까운 지인이라고 밝힌 한 영화계 인사의 말을 빌어 "신성일 엄앵란 부부의 1남 2녀 중에서는 해당사항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또 신성일 엄앵란 부부의 오랜 지인 중 한 사람인 영화계 원로는 이 매체에 "신성일씨한테 수양딸이 한 명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면서 "엄앵란씨 가족들도 모르는 이 의문의 여성을, 신성일씨가 직접 외손녀라고 했다면 수양딸의 자녀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영화제 신성일 회고전은 '배우의 신화 영원한 스타, 신성일'이라는 이름으로 신성일의 대표작 '맨발의 청춘'(1964)을 시작으로 '초우'(1966), '안개'(1967), '장군의 수염'(1968), '내시'(1968), '휴일'(1968), '별들의 고향'(1974), '길소뜸'(1985) 등 8편이 상영된다.

hsbyoung@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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