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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어느 정도 톱이냐고? ‘설명이 필요없는 사진 한 장‘
기사입력 2017.11.09 16:14:28 | 최종수정 2017.11.15 09: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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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제공| 그라치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승빈 인턴기자]

톱모델 한혜진(34)이 프로야구 선수 차우찬(30)과 6개월의 공개연애를 끝내고 결별했다. 열애설과 결별설, 예능으로 최근 소식을 전했지만 한혜진은 국내 모델계에서도 단연 톱이다.

한혜진은 177cm의 키로 모델 중에서 아주 큰 키는 아니지만 환상적인 비율과 몸매를 자랑한다. 한혜진이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진행했던 비키니 화보는 한혜진의 관능적인 건강미를 한눈에 보여준다. 긴 팔과 다리, 한껏 업 된 힙에 굴곡 있는 S라인까지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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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제공| 그라치아

타고난 부분도 있지만 한혜진은 평소 철저한 관리로 유명하다. 특히 화보 촬영 전에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몸매를 관리해 보정작업이 필요 없을 정도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자기 관리도 상대방을 사랑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본다"며 “내 몸을 망가뜨리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거 말고는 누가 뭘 어떻게 입든 그런 건 별로 신경 안 써요. 외모적으로 너무 세팅을 하는 것보단 흰 머리가 있어도 자연스럽게 털고 나오는 남자가 섹시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한편, 9일 한혜진 소속사는 한혜진과 LG 트윈스 좌완 차우찬이 공개연애 6개월만에 결별했다고 밝혔다. 톱모델에서 방송에 진출하며 대중적 인기를 더한 한혜진은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기념해 열린 청와대 만찬에 문화연예계 인사로 초대 받기도 했다.

hsbyoung@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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