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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다니엘 헤니 소속사와 전속계약…“소시 활동 지원“
기사입력 2017.11.10 13:15:53 | 최종수정 2017.11.10 13: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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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최수영이 배우 다니엘 헤니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10일 "가수 겸 배우 최수영과 에코글로벌그룹이 새로운 인연으로 함께 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소녀시대의 멤버로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이자, 잠재성 높은 배우로서 연기를 향한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최수영과 동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하게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인만큼 당사가 갖춘 폭넓은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최수영의 배우 활동과 가수 활동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녀시대로서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 소녀시대의 활동에 있어 여건이 허락된다면 당사 역시 적극 지원토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정수영은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끝난 뒤 서현 티파니와 함께 SM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에코글로벌그룹에는 다니엘 헤니, 동현배, 팀 등이 소속돼 있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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