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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홍상수·김민희 불륜에 “남의 가슴 후벼 파고 예술?“ 격노
기사입력 2017.11.10 13:46:05 | 최종수정 2017.11.10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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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권성미 인턴기자]

배우 김민희(35)와 열애 중인 홍상수 감독(57)이 아내 조모(56)씨와의 이혼 재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우 박잎선(개명 후 박연수)이 두 사람의 불륜에 불쾌감을 드러낸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오는 12월 15일 홍상수와 아내 조모씨의 이혼재판 첫 기일이 서울 서초동 서울가정법원 제 201호 법정에서 열린다.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불륜이 알려진 뒤 조 씨를 상대로 이혼조정을 신청했으나 서류 송달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조정이 결렬돼, 재판으로 넘어갔다.

박잎선은 축구선수 송종국과 지난 2015년 합의 이혼했으며, 당시 이혼 사유로 송종국의 외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박잎선은 지난 9월 자신의 SNS에 “남겨진 아내에 대한 배려심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기본 도덕도 없는 사람이 예술작품 들고 나와 관객과 대화를 한다고?”라며 커플링을 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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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사진l 박잎선 인스타그램



이어 그는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인간이 지켜야할 도덕은 알아야지 남에 가슴 후벼 파놓고 어떻게 그리 당당하니?”라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을 강하게 비난했다.

누리꾼들은 박잎선-송종국의 이혼과 관련된 루머를 떠올리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를 향한 박잎선의 분노에 이해와 공감이 간다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맞아 사랑하는 건 죄가 아니지만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죄 값을 다 어찌 받을라고..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 “와 핵사이다!!”, “진짜 시원한 말이다! 최소한의 예의가 있는 법인데!!”, “속 후련하네”, “진심 공감합니다. 제가 다 속 시원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만난 이후, 지난해 6월 불륜설이 터졌으며, 지난 3월 공식석상에서 서로에 대해 "사랑하고 있다"며 사실상 불륜을 인정했다. 홍 감독은 조 씨와 사이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mk9241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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